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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커피산업 공로상 수상_The 1st Achievement Award of Korean Coffee Industry Ceremony

엘로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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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월 1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19 청춘, 커피 페스티'의 개막식과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커피산업 공로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1st Achievement Award of Korean Coffee Industry Ceremony was held in World Park at Lotte World Tower, Jamsil, Seoul on 12th October.

농식품부 주최이자, 한국경제신문사, 한국커피협회, 한국커피연합회, 블랙워터이슈가 공동 주관한 시상식에서 엘로치오가 한국커피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The ceremony was host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co-managed by The Korea Economic Daily, Korea Coffee Association and Black Water Issue and El Rocio Espresso Machine has received Korea Coffee Association Award.

엘로치오 대표님의 수상소감과 함께 마무리를 짓고자 합니다.

I would like to wrap this up with a speech from the CEO of El Rocio Espresso Machine.

 

우선 “대한민국 커피산업 공로상”을 주신 고객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스스로는 이 산업에 “엘로치오”가 공로상을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추었는가?

라는 반문을 먼저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 일에 비해 “해야 할 일이 많으니

열심히 해라”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이디야”를 비롯한 “세미기업”등 토종 기업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커피산업”을 소신을 가지고 작은 힘이나마

되라는 뜻으로 알고 스스로에게 채찍을 치겠습니다.

Above a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you all for the Achievement Award of the Korean Coffee industry.

We asked ourselves back, 'Was El Rocio Espresso Machine worthy to receive achievement award?' Then, I took the award meaning, 'Hang in there as there are so many more things to do than what you've achieved.'

All those local companies such as Ediya might have similar thoughts as I did. I would be harsh on myself as the award means support to me.

제가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 중반 까지 참 많이도 유럽으로 출장을

갔었습니다.

그때는 우리산업이 우리의 기초 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시장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도 모르고 일단 가서 장비를 베껴오기 바빴습니다.

저 장비는 저기에 저러한 부품을 이용하여 이렇게 사용하는구나~ 를 알기 위해

무작정 사진도 찍고 전시장이 오픈하기도 전에 들어가 들쳐보기도 하고 했습니다.

이미 “일본” 기술자들에게 자사 상품이 카피 당한 이력이 있기에 유럽, 미주

사람들은 한국 사람이 나타나면 사진을 찍지 못하도록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장소가 이태리 밀라노의 “ Rho Fierra” 입니다. 벌써 3회차 그곳

HOST show에 참가하러 갑니다. 좀 더 많은 수출을 하기 위해, 좀 더

“Made in Korea”를 알리기 위해 커피의 본 고장으로 떠납니다.

공로상을 받아야 하는 의미를 다시 새기면서 말입니다.

I had a number of business trips to Europe between the late 80s and mid-90s. The trips were just to copy their product regardless of what domestic market demanded in order to maintain the national basic industry.

I've entered the exhibition before its opening to check products and its purpose and have taken photos of them. Some Europeans and Americans even prohibited Korean from taking photos of their products as knowing the Japanese have done the same before.

The place I visited many times before is Rho Fierra in Milano, Italy. El Rocio Espresso Machine is about to exhibit in Host Milano for the 3rd time. Having given a reminder for achievement award to ourselves, we are about to leave for the birthplace of Coffee to export our espresso machines and to promote 'made in Korea.'

수상과 함께 책임감을 느끼며 그 공을 모든 응원해 주시는 고객님께 모두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With the responsibility of the award, I would like to give all the credits to our client.
Again,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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